엄마가 입시를 알면,
아이 공부가 달라집니다.
바뀐 입시를 함께 이해하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웁니다.
서코치가 이끄는, 학부모를 위한 온라인 학교

"밤 열한 시, 단톡방을 닫고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아, 검색해도 마음만 더 시끄러워요."
그 불안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없어서입니다.
그 기준을, 여기서 함께 세웁니다.
라이브 · 특강
이번 주, 학교에서
우리가 믿는 것
아이는, 부모의 거울입니다.
방법을 아는 것을 넘어, 엄마가 단단해질 때
비로소 아이가 스스로 걷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집니다.

이 학교를 이끄는 사람
서보현 (서코치)
평범한 지방 일반고에서 서울대에 갔습니다. 대단한 재능도, 화려한 사교육도 없었어요. 다만 ‘대학이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 하나를 붙들었고, 수능 수학 만점과 함께 합격했습니다.
그 합격이 운이나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었음을 증명하고 싶어, 서울대 재학 중 공부법 기업 스터디코드를 세웠습니다. 이후 20여 년간 수많은 학생을 직접 코칭하며, 흔들리지 않는 입시 공부의 본질을 수만 명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해 왔습니다.
2008년 스터디코드가 수능·내신·논술의 굴레를 ‘죽음의 삼각형’이라 이름 붙였을 때, 그 현장에 함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8년, 더 단단해져 돌아온 두 번째 삼각형 앞에서 책을 썼습니다.
20여 년간 한 번도 바뀌지 않은 목표는 ‘역전’입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법과 기준, 방향을 몰라 노력에 배신당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역전시키는 것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이고, 앞으로도 할 일입니다.
이제, 함께 시작해요.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향만 맞으면 됩니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 오늘 여기서 첫걸음을 떼세요.
지금이 가장 빠른 때입니다.


